아타미 남쪽의 어항 마을. 바다가 바로 앞이고 수산물이 흔해 물가가 낮지만, 상업시설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바다 가까이 살고 싶은 사람 (어항이 도보권)
식비를 아끼려는 사람 (수산물이 흔함)
아타미 생활권을 쓰면서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재래선으로 십 분 안팎)
한적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
재택 근무로 통근 빈도가 낮은 사람
주의할 점
걸어서 장보기를 끝내고 싶은 사람 (상업시설이 적음)
매일 도쿄로 통근할 사람 (아타미에서 갈아타야 함)
유형별 시세를 미리 알고 싶은 사람 (물건이 적어 표가 안 나옴)
태풍·해풍에 민감한 사람 (해안 인접)
평지만 원하는 사람 (바다와 산 사이가 좁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이토선
JR 이토선으로 아타미역까지 십 분 안팎입니다. 남쪽으로 이토·이즈 방면이 이어집니다.⚠ 이토선은 배차가 성깁니다. 아타미에서 신칸센으로 갈아탈 계획이면 환승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임대 물건 자체가 적어 유형별 시세를 표로 낼 만큼 모이지 않습니다. 나온 물건을 그때그때 보는 편이 현실적이고, 가늠이 필요하면 인접한 기노미야(원룸 4.0만엔부터) 값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역 공통 총액은 통상 월세의 4~6개월분입니다.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어항을 중심으로 좁게 형성된 마을입니다. 바다와 산 사이가 좁아 시가지가 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선 지형이고, 정주 가구가 중심입니다.⚠ 이 일대는 집계 구역이 폴리곤 범위 밖이라 세대 구조를 수치로 제시하지 못합니다. 실제 분위기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생활 인프라
생활 편의시설이 최소한입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아타미 쪽을 쓰게 됩니다.⚠ 도보 생활만 전제하면 불편합니다. 차나 전철 이동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분위기·치안
어촌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밤에는 인적이 드뭅니다.⚠ 해안 저지대이고 배후에 사면이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사면 상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