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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하라 동네 정보

台原 · 센다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사진 掬茶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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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성비

삼림공원 낀 도심 근접. 넓은 삼림공원을 낀 지하철 연선 주택지로, 센다이역까지 7분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같은 거리대보다 싼 집을 찾는 사람 (센다이역 3.2km인데 값은 하위 21%)
  • 녹지가 가까운 도심 근접을 원하는 사람 (삼림공원 인접)
  • 통근을 짧게 두려는 사람 (센다이역 7분)
  • 혼자 사는 사람 (세대당 1.86명)
  • 구축 원룸을 싸게 찾는 사람 (4.2만엔)

주의할 점

  • 평지를 원하는 사람 (언덕 지형 · 역까지 오르막)
  • 대형 상업시설을 걸어서 쓰려는 사람
  • 신축 원룸·1K를 보려는 사람 (신축 쪽 그 유형 표본이 없습니다)
  • 가족 단위 (세대당 1.86명 · 권역 중앙보다 낮습니다)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난보쿠선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지하철 난보쿠선
난보쿠선으로 센다이역까지 7분입니다. 도심에서 3.2km라 자전거로도 오갈 만합니다.⚠ 난보쿠선 단일 노선입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6.2~9.9만엔
2DK6.2~9.9만엔
2LDK7.7~11.5만엔
3LDK10.6~1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개월 · 레이킹(사례금) 0~1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도호쿠는 수도권보다 레이킨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한 편이라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겨울이 길어 난방비를 월 예산에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86명으로 센다이권 중앙값(1.94명)보다 낮고 인구밀도는 8,233명/km²로 권역 중앙값(9,194명/km²)의 0.9배입니다. 가까운 곳은 다이노하라신린코엔 · 쓰쓰미마치 · 아사히가오카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넓은 삼림공원이 바로 옆이라 산책·운동 환경이 좋습니다. 생활 가게는 역 주변에 있습니다.⚠ 대형 상업시설은 없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86명 · 밀도 8,233명/km²로 둘 다 권역 중앙보다 조금 낮습니다 — 녹지를 낀 1인·소가구 중심 주택지입니다.⚠ 언덕 지형이라 역까지 오르막인 구간이 있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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