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중심 · 밤에 밝음. 현청·시청이 모인 행정 중심이자 느티나무 가로수길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밤길이 밝은 곳을 원하는 사람 (넓은 큰길 · 가로등 정비)
관공서 업무가 잦은 사람 (현청 · 시청 도보권)
중심가를 걸어서 쓰려는 사람 (아케이드까지 도보권)
1인 가구가 많은 곳을 원하는 사람 (세대당 1.58명)
버스 노선이 많은 곳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신축 1K 7.4만엔 · 도심 시세)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15,366명/km² · 권역 중앙의 1.7배)
주말에 동네에서 해결하려는 사람 (사무실 구역이라 한산합니다)
가족 단위 (구축 3LDK 12.0만엔)
동서축으로 통근하는 사람 (도자이선은 걸어가야 합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地지하철 난보쿠선
난보쿠선으로 센다이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현청·시청이 모여 있어 버스 노선도 이 앞을 지납니다.⚠ 동서 방향은 도자이선 역까지 걸어야 합니다. 목적지가 동서축이면 환승이 붙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9~7.3만엔
1K5~7.4만엔
1DK5.9~8.3만엔
2LDK8.7~16.1만엔
3LDK12~25.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개월 · 레이킹(사례금) 0~1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도호쿠는 수도권보다 레이킨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한 편이라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겨울이 길어 난방비를 월 예산에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58명으로 센다이권 중앙값(1.94명)보다 낮고 인구밀도는 15,366명/km²로 권역 중앙값(9,194명/km²)의 1.7배입니다. 가까운 곳은 고쿠분초 · 혼초 · 후쓰카마치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역세권과 그 밖의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느티나무 가로수길(조제쓰도리)이 시작되는 지점이라 큰길이 넓고 관공서·은행이 모여 있습니다.⚠ 사무실 구역이라 주말에는 문 닫는 가게가 많습니다.
분위기·치안
큰길이 넓고 가로등이 잘 갖춰져 밤에도 밝습니다. 관공서 구역이라 유흥 상권은 옆 블록에 몰려 있습니다.⚠ 주말 낮에는 오히려 한산해 사람 통행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