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을 지키며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역 평균 3.3만엔 · 권역 21곳 중 공동 2위로 낮음)
큰길 매장을 쓰는 사람 (대형 매장이 역 주변에 모임)
원룸부터 시작하는 물건을 찾는 사람 (원룸 4.0~6.3만엔)
넓은 집도 함께 보는 사람 (2LDK 6.0~11.4만엔)
강과 산이 가까운 환경을 원하는 사람 (오타강·산자락 인접)
주의할 점
1K·1DK를 표로 비교하려는 사람 (상단 표본이 모자라 표에서 뺌)
배차가 잦은 노선을 원하는 사람 (가베선)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8,578명/km² · 권역 중앙 6,416명/km²)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넓은 3LDK·4LDK를 표로 확인하려는 사람 (상단 표본이 모자라 표에서 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베선
JR 가베선으로 히로시마역까지 이십 분 안팎입니다. 요코가와를 거쳐 도심으로 이어집니다.⚠ 가베선은 산요본선보다 배차가 성깁니다. 통근에 쓸 계획이면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3만엔
1LDK5.8~8만엔
2DK5.8~10.1만엔
2LDK6~11.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20명으로 권역 중앙값(2.25명)과 거의 같습니다. 인구밀도는 8,578명/km²로 권역 중앙값(6,416명/km²)보다 높습니다. 주택가와 대형 상업이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미도리이 · 나카스 · 오마치히가시입니다.⚠ 집계 구역이 4곳으로 적어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대형 매장이 모여 장보기가 한 번에 끝납니다.⚠ 대형 시설은 밤이 이르게 닫습니다. 늦은 시간은 편의점에 의존하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주거 위주라 차분합니다. 낮에는 시설 이용객으로 통행이 있습니다.⚠ 오타강 저지대가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