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 신흥 주택지의 가베선 연선. 도심까지 십여 분이면서 역 평균 시세가 권역 하위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통근을 지키며 시세를 낮추려는 사람 (역 평균 3.3만엔 · 권역 21곳 중 공동 2위로 낮음)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LDK 7.6~17.1만엔)
큰길 매장을 쓰는 사람 (대형 매장이 큰길에 모임)
세대 규모가 작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2.08명 · 권역 중앙 2.25명)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1LDK부터 3LDK까지 일곱 유형)
주의할 점
원룸·1DK를 찾는 사람 (두 유형 모두 표본이 잡히지 않음)
배차가 잦은 노선을 원하는 사람 (가베선)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인구밀도 9,738명/km² · 권역 중앙 6,416명/km²)
걸어서 큰 상권을 쓰려는 사람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가베선
JR 가베선으로 히로시마역까지 십여 분입니다. 요코가와를 거쳐 도심으로 이어집니다.⚠ 가베선은 산요본선보다 배차가 성깁니다. 통근에 쓸 계획이면 아침·저녁 시간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5.9~9.7만엔
2DK5.7~10.1만엔
2LDK7~12.9만엔
3LDK7.6~17.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주고쿠 지방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간사이식 ‘호쇼킨·시키비키’가 남아 있는 구축 매물이 드물게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간사이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08명으로 권역 중앙값(2.25명)보다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9,738명/km²로 권역 중앙값(6,416명/km²)보다 높습니다. 신흥 주택지와 큰길 상업이 섞인 구조입니다. 가까운 곳은 기온 · 니시하라 · 나가쓰카입니다.⚠ 집계 구역이 3곳으로 적어 위 수치는 폭이 넓게 흔들립니다.
생활 인프라
큰길에 대형 매장이 모여 차나 자전거가 있으면 장보기가 편합니다. 도보권 상권은 작은 편입니다.⚠ 도보권 밖 매장이 많습니다. 차가 없으면 동선이 길어집니다.
분위기·치안
주거 위주라 차분하고 밤에는 조용합니다.⚠ 주택가는 밤에 인적이 드뭅니다. 야간 동선은 큰길 쪽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