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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미 동네 정보

多治見 · 기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Asturio Cantabrio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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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초기정착 쉬움출퇴근·교통

국내 도자기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노야키 산지이자 모자이크타일 발상지. 2007년 당시 국내 관측사상 최고기온 40.9도를 기록해 스스로 '일본에서 가장 더운 마을'로 홍보하는 독특한 정체성도 있어요. 나고야 직통이라 통근은 되지만, 신축·역세권 소형 시세가 나고야 도심과 거의 차이 없어 '베드타운=저렴'은 아닙니다.

이런 사람에게

  • 나고야 도심 직장이지만 대도시 집값 부담을 피하려는 맞벌이·가족 가구 — 환승 없이 30~40분대로 직통되고 1980~90년대부터 조성된 주택단지 인프라가 갖춰져 있습니다
  • 도자기·공예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 — 국내 도자기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노야키 산지로, 본마치 오리베 스트리트와 모자이크타일뮤지엄(건축가 후지모리 테루노부 설계) 같은 공방·갤러리 인프라가 밀집해 있습니다
  •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소도시의 계절감 있는 생활을 원하는 사람 — 도노 지방 중핵도시로 자연과 가깝지만, 여름 폭염은 각오해야 합니다
  • 자차 이용이 가능한 가구 — 인접 토키시의 이온몰 토키(2022년 개장, 도카이 4현 최대급)나 역 주변 슈퍼(바로·니시유·야마나카)를 차량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조용한 지방 중소도시의 생활 템포를 원하는 1인·소규모 가구 — 다만 신축 소형주택 임대료 자체는 예상만큼 저렴하지 않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

  • 여름 무더위를 못 견디는 사람 — 2007년 일본 국내 관측사상 최고기온(당시) 40.9도를 기록해 '일본에서 가장 더운 마을'로 자체 홍보 중인 지역입니다
  • 나고야 도심 급행 통근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 — 특급 정차 편수가 제한적이고, 쾌속 기준으로도 편도 30분 안팎이 걸립니다
  • 한인 커뮤니티나 외국인 대응 인프라를 기대하는 사람 — 이번 조사에서 한인 관련 상업시설·커뮤니티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고, 소도시 특성상 외국어 대응 인프라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 대중교통만으로 대형 쇼핑·의료를 모두 해결하려는 사람 — 도카이 4현 최대급 이온몰(토키)은 인접 시에 있어 자차 이용이 사실상 전제입니다
  • 인구 증가·재개발이 활발한 동네를 원하는 사람 — 인구는 2000년대 정점 이후 계속 감소 중이며, 민간 평가(스마이티)에서도 기후현 내 18위·전국 441위로 중위권에 머뭅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주오본선
JR 중앙본선이 나고야역까지 환승 없이 직통으로 연결되며, 거리는 약 36.2km입니다. 열차 종류에 따라 소요시간 차이가 커서, 특급료금이 필요 없는 쾌속·구간쾌속은 약 34~39분이 걸리고, 특급(시나노 등, 별도 특급료금 필요)을 이용하면 약 27분까지 단축됩니다.⚠ 특급 시나노는 다지미역 정차 편수가 제한적이고, 검색된 시각표 예시(22:20발→23:01착, 41분)는 오히려 쾌속보다 느려 상시 통근 옵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이용 시 개별 시각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신축·역도보1~5분 기준 '26.7 갱신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7~7.3만엔
2LDK5.5~11.5만엔
2K5~9.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초기비용을 낮추기 위한 시키킨·레이킨 제로(0) 물건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1K 단독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원룸·1DK 사이로 추정만 가능할 뿐 확정 수치 아님). 위 수치는 '신축·역도보1~5분' 조건 한정이며 전체 매물 평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나고야시 부동산업체 정보를 기준으로 한 도카이 지방 일반 관행이며, 다지미시 개별 매물 초기비용 통계로 확인된 수치는 아닙니다.
지역 공통 나고야권은 시키킨·레이킨이 각 1개월분 안팎이 표준이고, 전국적으로도 레이킨이 없는 매물이 많은 지역입니다(나고야 시내 단신형은 레이킨 제로가 표준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선납 월세·중개수수료·보증회사 이용료·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인구 약 10.3만명(2026년 7월 기준, 정점이었던 2000년 11.6만명 대비 감소)의 도노 지방 중핵도시로, 2000년 인구 정점 이후 완만히 감소 중입니다. 1980~90년대 신흥 단지·분양맨션 개발이 이어지며 나고야의 대표적 베드타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다지미역에서 JR중앙본선 특급으로 나고야역까지 약 27분(쾌속은 약 36분)이면 닿는 접근성 덕분에, 지금도 나고야로 출퇴근·통학하는 주민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순위·평가는 민간 부동산·금융회사 자체 집계로 방법론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참고용으로만 볼 것.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슈퍼마켓 바로 다지미점(2024년 11월 리뉴얼한 기함점), 니시유 다지미점, 야마나카 다지미 프란테 등이 있고, 종합병원으로 기후현립 다지미병원과 다지미시민병원(사회의료법인 코세이카이)이 있습니다. 인접 토키시에는 2022년 개장한 이온몰 토키(도카이 4현 최대급 이온몰)가 있어 자동차로 대형 쇼핑이 가능합니다. 미노야키 도자기 산지답게 본마치 오리베 스트리트, 모자이크타일뮤지엄(가사하라 지구, 건축가 후지모리 테루노부 설계) 등 도자기·타일 관련 공방·관광 인프라가 특징적입니다.⚠ 역 도보권 내 대형 쇼핑시설은 제한적이며, 최대급 쇼핑몰(이온몰 토키)은 인접 시에 있어 자차 이용이 사실상 전제입니다.
분위기·치안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으로, 2007년 8월 일본 국내 관측사상 최고기온(당시 기록) 40.9도를 기록해 스스로 '일본에서 가장 더운 마을'로 홍보하는 독특한 지역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도자기 마을 특유의 차분한 소도시 분위기와 신흥 주택단지의 생활감이 공존합니다.⚠ 다지미시 단위의 형법범 인지건수 등 구체적 범죄 통계는 이번 검색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기후현경이 시정촌별 PDF로 공개하나 개별 수치 확보 실패) — 치안 관련 수치는 확인 안 됨으로 남깁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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