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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역 동네 정보

静岡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Akahito Yamabe · CC BY-SA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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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초기정착 쉬움출퇴근·교통

도쿄와 나고야 사이 한 시간. 어느 한쪽 대도시에 매이지 않는 위치가 이 동네의 전부입니다. 대신 번화가는 역이 아니라 북쪽으로 걸어 들어가야 나옵니다.

이런 사람에게

  • 도쿄와 나고야를 모두 오가는 직장인 (신칸센으로 양쪽 한 시간대)
  • 차 없이 살고 싶은 단신 (시내버스가 역 앞에서 출발)
  • 1인 가구가 많은 동네를 원하는 사람 (반경 1.2km 세대당 1.77명 · 시 중앙 2.35명)
  • 출장이 잦아 역 접근이 중요한 사람 (신칸센 개찰이 재래선과 같은 역)
  • 수도권 월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 (단신형 상단이 수도권 중심가의 절반 수준)

주의할 점

  • 걸어서 바로 상점가가 나오길 바라는 사람 (번화가는 북쪽 도보 5~10분)
  • 아이를 키우며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가족 (인구밀도 11,154명/km² · 시 중앙 6,243명/km²)
  • 넓은 신축을 예산 안에서 찾는 사람 (3LDK 상단이 단신형의 두 배를 넘음)
  • 심야까지 문 여는 상권이 필요한 사람
  • 사철 연선으로 통근해야 하는 사람 (사철 기점은 걸어서 5분 떨어진 별개 역)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도카이도신칸센JRJR 도카이도본선
도쿄까지 신칸센으로 1시간 안팎, 나고야까지도 1시간 안팎이라 양쪽 대도시를 같은 부담으로 오갈 수 있습니다. JR 도카이도본선은 동쪽으로 시미즈·후지, 서쪽으로 야이즈·후지에다 방면이 이어져 통근권이 넓습니다. 시내버스도 대부분 역 앞에서 출발해 차 없이 생활하기 가장 쉬운 위치입니다.⚠ ★사철 기점인 신시즈오카역은 걸어서 5분 거리의 별개 역입니다. 개찰을 나와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고 환승 통로가 없어, 사철 연선 물건을 볼 때는 이 도보 시간을 더해 계산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4.6~7만엔
1LDK6.3~8.5만엔
2LDK7~13.4만엔
3LDK7.7~18.2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34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1.77명으로, 시즈오카시 전체 동네 단위 중앙값(2.35명, 416곳)의 75% 수준입니다. 단신 가구가 뚜렷하게 많습니다. 인구밀도는 11,154명/km²로 시 중앙값의 1.8배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미나미초 · 모리시타초 · 덴마초입니다.⚠ 역을 사이에 두고 남북 성격이 다릅니다. 북쪽은 관공서와 번화가, 남쪽은 사무실과 주거가 섞여 있어 물건을 볼 때 어느 쪽 출구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 지하상가와 역 빌딩에 상업시설이 이어져 장보기와 식사가 역 안에서 해결됩니다. 편의점과 드럭스토어도 촘촘합니다. 큰 백화점과 상점가는 북쪽으로 걸어 5~10분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역 상업시설은 밤이 이르게 닫힙니다. 늦은 시간 외식은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분위기·치안
낮과 저녁에는 유동인구가 많아 밝고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무실이 많은 남쪽은 밤이 되면 빠르게 한산해집니다.⚠ 태평양에 면해 있어 태풍 경로에 자주 듭니다. 지진 대비 안내가 일상적으로 붙어 있으니 물건의 건축 연도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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