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운동장을 낀 사철 연선 주택가. 시즈오카와 구사나기 사이라 양쪽 생활권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운동 환경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공원·체육 시설이 붙어 있음)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인구밀도 4,181명/km² · 시 중앙 6,243명/km²)
시즈오카와 구사나기 양쪽을 오가는 사람 (사철 중간 위치)
단신형 시세를 아끼려는 사람 (1K 하단 4.2만엔)
가족 단위 정주 (반경 1.2km 세대당 2.15명)
주의할 점
걸어서 상점가를 찾는 사람 (역 자체 상권이 작음)
원룸 최저가를 찾는 사람 (원룸 유형은 표본이 잡히지 않음)
재래선으로 통근할 사람 (재래선 역이 도보권 밖)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행사 소음을 피하고 싶은 사람 (경기·행사 시 인파)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静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
시즈오카철도 시즈오카시미즈선으로 시즈오카 중심가와 구사나기 양쪽이 십여 분 안팎이라 위치가 균형 잡혀 있습니다. 배차가 잦아 시간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재래선을 쓰려면 구사나기역까지 1.4킬로미터를 이동해야 합니다. 도쿄 방면이 잦다면 그 시간을 더해 계산해야 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4.2~6.7만엔
2DK6.2~10.6만엔
2K5.5~8.2만엔
3K6.3~11만엔
3DK6.8~11.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반경 1.2km 안 동네 단위 7곳의 세대당 인원 중앙값이 2.15명으로 시 중앙값(2.35명)보다 조금 낮습니다. 인구밀도는 4,181명/km²로 시 중앙값의 3분의 2 수준입니다. 밀집도가 낮은 주거 전용 성격입니다. 가까운 동네 단위는 구리하라 · 구니요시다 · 히지리잇시키입니다.⚠ 동네 단위 표본이 7곳으로 적어 중앙값이 한두 곳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넓은 공원과 체육 시설이 붙어 있습니다. 일상 장보기는 큰길 쪽 매장을 쓰게 되고 역 자체 상권은 작습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큰길이나 인접 역으로 나가게 됩니다.
분위기·치안
평소에는 조용합니다. 경기나 행사가 있는 날에는 인파와 소음이 있습니다.⚠ 행사 일정에 따라 주변 교통이 혼잡해집니다. 주차를 쓸 계획이면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