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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무네 동네 정보

用宗 · 시즈오카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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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을 낀 바닷가 마을. 시즈오카역까지 십 분이 안 걸리는데 생활은 완전히 다른 속도로 흐릅니다.

이런 사람에게

  • 바다 가까이 살면서 통근도 지키고 싶은 사람 (재래선으로 십 분 미만)
  • 월세를 아끼려는 단신 (원룸 하단 3.7만엔)
  • 넓은 집을 찾는 가족 (3DK 하단 5.5만엔)
  • 유형 선택지가 넓은 곳을 원하는 사람 (원룸부터 3LDK까지 표본이 고루 있음)
  • 주말에 걸어서 쉴 곳이 필요한 사람 (해변과 온천 시설이 도보권)

주의할 점

  • 걸어서 장보기를 끝내고 싶은 사람 (상업시설이 적음)
  • 번화가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
  • 태풍·해풍에 민감한 사람 (해안 인접)
  • 심야 상권이 필요한 사람
  • 통계 수치를 근거로 고르려는 사람 (집계 구역이 좁아 흔들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도카이도본선
시즈오카역까지 JR 도카이도본선으로 십 분이 안 걸립니다. 서쪽으로 야이즈 방면이 이어져 통근 선택지가 양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역이 작아 이용이 단순합니다.⚠ 재래선 배차가 성긴 시간대가 있습니다. 저녁 이후는 간격이 벌어지니 귀가 시간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7~6.3만엔
1DK4~6.6만엔
1LDK5.1~7.8만엔
2DK4.7~8.5만엔
3LDK6.9~13.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즈오카현은 시키킨(보증금)·레이킨(사례금)이 각 1개월분 안팎인 매물이 표준이고,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세 자체가 수도권보다 낮아 같은 개월수여도 실제 목돈 부담은 가볍습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이 일대의 세대당 인원은 2.23명, 인구밀도는 4,795명/km²로 시 중앙값(2.35명 · 6,243명/km²)보다 밀집도가 낮습니다. 어항을 중심으로 좁게 형성된 마을입니다.⚠ 집계 구역이 좁아 위 수치는 어항 주변 한 구역의 값에 가깝습니다. 조금만 벗어나도 성격이 달라집니다.
생활 인프라
역 주변에 최소한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주 단위 장보기는 이웃 동네나 중심가를 쓰게 됩니다. 해변과 온천 시설이 도보권입니다.⚠ 상업시설이 적습니다. 도보 생활만 전제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어촌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낮에는 해변으로 사람이 오갑니다.⚠ 해안 저지대라 태풍·해일 안내가 걸려 있습니다. 물건의 표고와 침수 이력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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