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전차로 가고시마추오까지 5분이고 시내 어디든 전차로 닿습니다.⚠ 철도역은 없습니다. 노면전차와 버스가 이동 수단입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3.5~5.9만엔
1LDK5.6~8.6만엔
2DK5.1~10.6만엔
2LDK6.6~11.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규슈는 과거 ‘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지만 관련 소송·판례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시키킨 0개월 + 레이킨 형태가 흔합니다. 시키킨·레이킨 자체는 도쿄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지만 중개수수료·화재보험·보증회사 이용료가 더해집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1.55명으로 가고시마에서 가장 낮고 밀도는 11,396명/km²로 가장 높습니다 — 단신 밀집 번화가입니다. 가까운 곳은 고라이초 · 신야시키초 · 난린지초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아케이드 상점가가 이어져 음식점·상점 선택지가 가장 넓습니다.⚠ 생활용품 대형 매장은 오히려 적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1.55명으로 가고시마에서 가장 낮고 밀도는 11,396명/km²로 가장 높습니다 — 단신 밀집 번화가입니다.⚠ 밤 상권이 커서 조용한 주거를 원하면 한 블록 비켜 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