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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우에하라 동네 정보

代々木上原 · 도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사진 Mikagekawase · CC BY 4.0 · 크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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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고급 주거지

고층건물 없는 제1종저층주거지역이 지켜온 조용한 고급 주택가. 도심 한복판인데 녹지 많은 골목과 세련된 베이커리·카페가 이어지고, 일본 최대급 모스크 도쿄자미가 상징입니다. 유흥가가 없어 밤이 조용한 대신 소형 임대 물량이 적고 시세도 도쿄 평균을 크게 웃돌아, 예산 여유가 전제되는 동네예요.

이런 사람에게

  • 신주쿠 급행 5분·오모테산도 5분(치요다선 환승)으로 도심 접근이 압도적으로 빠른 걸 원하는 직장인
  • 월세 부담(원룸도 13만엔대 이상)을 감당할 수 있는 예산 여유층 1인·부부 가구
  • 제1종저층주거지역 지정으로 고층 개발이 없는 낮은 스카이라인·녹지 많은 조용한 동네를 원하는 사람
  • 세련된 카페·베이커리 등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
  • 번화한 유흥가보다 정재계 인사도 다수 거주하는 안정적인 치안·차분한 주거환경을 우선하는 가족 단위

주의할 점

  • 월세 예산이 빠듯한 사회초년생·유학생 (원룸/1K도 시세 평균 13만~16만엔대로 도쿄 평균을 크게 웃돎)
  • 저렴한 소형 원룸·1K 매물이 풍부한 곳을 원하는 사람 (고급주택가 특성상 소형 임대 물량 자체가 많지 않음)
  • 밤늦게까지 노는 번화한 유흥가·심야 상업시설을 원하는 사람 (조용한 저층 주택가 위주라 그런 상권이 거의 없음)
  • 신축 대형·고층 맨션을 원하는 사람 (제1종저층주거지역 지정으로 고층 건축이 제한됨)
  • 방 2개 이상을 예산 안에서 찾는 가족 (3LDK가 25.5만엔대부터로 부담이 크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J조반선
C지요다선
오다큐 급행을 타면 신주쿠역까지 환승 없이 약 5분(170엔)에 도착하고, 같은 승강장에서 치요다선으로 갈아타면 오모테산도역까지 약 5분, 오테마치·니주바시마에 등 도심 오피스가까지도 직결됩니다. 치요다선은 JR 조반선(기타센주·마츠도 방면)과도 상호직통 운행해요.⚠ 일부 오다큐 열차는 요요기우에하라가 시종착역이라 신주쿠 방면 완행은 갈아타야 하는 경우가 있고, 출퇴근 시간대 급행·쾌속급행 혼잡도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시세 평균 '26.7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LDK16.7~24.1만엔
2DK14~24.2만엔
3LDK25.5~73.5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다만 월세 자체가 높아 초기비용의 절대 금액도 커서, 원룸 기준으로도 초기비용 총액이 60만~90만엔 안팎에 이를 수 있습니다.⚠ 자료마다 집계 기준(신축 여부·역 도보 시간)이 달라 범위로 제시했습니다. 신축·역 도보 5분 이내는 원룸도 15만엔을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원래 기이 도쿠가와 가문 별저가 있던 '도쿠가와야마' 일대로, 1923년 관동대지진 때 고지대라 피해가 적었고 1927년 오다큐선 개통을 계기로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든 고급 주택가로 발전했습니다. 지금도 제1종저층주거지역으로 지정돼 고층 개발이 제한된 덕분에 나지막한 스카이라인과 녹지가 유지됩니다. 동네의 상징은 일본 최대 규모 모스크 도쿄자미로, 1938년 러시아혁명을 피해 온 무슬림들이 세운 예배당이 전신이고 지금 건물은 튀르키예 정부 지원으로 2000년 문을 연 오스만 건축 양식입니다.⚠ 정확한 인구·외국인 거주 비율 통계는 이번 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과 직결된 상업시설 아코르데 대요기우에하라 1층에 슈퍼 오다큐OX가 있어 밤 11시까지 장을 볼 수 있고, 동쪽 출구 우에하라긴자상점가에는 2층 규모의 마루에츠 대요기우에하라점과 유기농 전문점 GAIA가 있습니다. 역 주변에 우에하라역전·우에하라긴자·대요기우에하라 남쪽출구·우에하라나카도리·니시하라까지 5개 상점가가 얽혀 있어 은행·편의점·음식점 등 일상 인프라는 촘촘한 편이에요.
분위기·치안
세련된 카페·베이커리와 조용한 저층 주택가가 공존하는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자주 소개되는 동네예요. 정재계 인사·유명인이 다수 거주해 경찰 순찰이 잦고, 큰 번화가·유흥가가 없어 도쿄 평균보다 치안이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번화한 심야 상업시설은 적어 밤늦게까지 노는 상권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요요기우에하라 근처 셰어하우스·매물

요요기우에하라 반경 약 1.2km 안에서 살 수 있는 곳이에요. 누르면 건물 정보로 이동해요.

※ 노출 순서는 거리·조건만 봐요 — 돈 받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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