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로 대표되는 도쿄 최대 관광지이면서, 한 블록만 들어가면 오래된 시타마치(서민 동네) 생활권이 이어지는 곳. 상점가·재래시장이 살아 있어 생활비를 아끼려는 1인 가구에게 유리합니다. 다만 관광 동선과 주거 동선이 겹쳐 주말·성수기 혼잡은 각오해야 해요.
원룸 월세도쿄 23구 안 비싼 편
슈퍼 걸어서 5분 안생활권 93%
지진 위험1~3등급 (5단계)
생활권 어디에 살든 걸어서
슈퍼대부분 5분
편의점어디서나 5분
약국대부분 5분
병원·의원어디서나 5분
우체국어디서나 5분
역대부분 10분
잘 맞는 사람
니혼바시·긴자·오시아게 방면으로 통근하며 옛 서민 동네 분위기를 원하는 단신 가구
상점가·전통시장 걸어서 장보기, 저녁 늦게까지 여는 노포 식당가를 좋아하는 1~2인 가구
스카이트리 조망이나 관광지 접근성 자체를 생활의 즐거움으로 여기는 사람
도쿄역이나 스카이트리타운이 있는 오시아게 쪽 직장이라 도에이 아사쿠사선 직통이 유리한 사람
시끌벅적한 동네 축제·상점가 소음을 개의치 않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사람
안 맞을 수 있는 사람
신주쿠·시부야·롯폰기 등 서쪽 도심으로 매일 출퇴근해야 하는 직장인
관광객 인파·사진 촬영·소음을 극도로 꺼리는 조용한 주거 환경 선호자
야마노테선 연선처럼 여러 노선을 도보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갈아타고 싶은 사람
세련되고 새 건물이 많은 동네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
쓰쿠바 익스프레스를 자주 이용해야 하는 사람
아사쿠사 생활권 지도
가미나리몬·하나카와도·고마가타·아즈마바시·아사쿠사 외 6곳 3.55km²
주민 1,000명당 1년 범죄 건수(초메별)예요. 다이토구 주거지 초메 가운데값은 6.4건.
✓ 괜찮은 쪽가운데값 이하2배까지4배까지4배 넘게상업지
빗금 친 곳은 일하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3배가 넘는 상업지예요. 주민 수로 나누면 숫자가 부풀어서 비교하지 않아요.
역 앞·번화가는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아 높게 나와요. 생활권 전체 896건의 종류:
자전거 도난34%
그 밖의 절도32%
사기·분실물 등22%
폭력10%
빈집털이 등 침입 절도2%
흉악1%
경시청 초메별 인지건수 2025년 ÷ 국세조사 2020 인구 · 상업지는 경제센서스 2021 종업자 수로 판정.
지진 때 건물 무너짐·불 번짐을 합친 위험도예요(초메별 5단계, 도쿄 안 상대 비교).
✓ 괜찮은 쪽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
도쿄도 지진 지역위험도 제9회(2022).
가장 큰 비가 올 때 예상 침수 깊이예요. 생활권의 6%가 0.5m 미만, 90%가 0.5m 넘게, 나머지는 예상 구역 밖이에요.
✓ 괜찮은 쪽구역 밖0.5m 미만0.5~3m3m 넘게
국토지리원 해저드맵 포털(상정 최대 규모). 자료가 비어 있는 강도 있어 「구역 밖」이 곧 안전은 아니에요.
술집·바·노래방·클럽이 모인 곳이에요. 생활권의 14%는 150m 안에 5곳 넘게, 47%는 1~4곳.
✓ 괜찮은 쪽없음1~4곳5곳 넘게
OpenStreetMap 밤 가게 687곳 기준 · 빠진 가게가 있을 수 있어요.
생활권의 93%가 슈퍼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91%가 약국·드러그스토어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100%가 병원·의원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후생노동성 의료정보넷(2026-06)·국토수치정보(2020)·OpenStreetMap 을 합쳤어요(치과 제외).
긴자선으로 우에노 3분, 시부야까지 환승 없이 약 31분. 도에이 아사쿠사선을 타면 니혼바시·히가시긴자 방면으로 환승 없이 10~15분대 접근이 가능해 도심 업무지구 통근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부 스카이트리라인으로는 오시아게(도쿄 스카이트리)까지 한 정거장, 이바라키·사이타마 방면 통근도 가능합니다.알아둘 점신주쿠 방면은 환승 1회(간다역 등 경유) 포함 20~35분대로 다소 걸리고, 특히 쓰쿠바 익스프레스(TX) 아사쿠사역은 완전히 다른 위치(센소지 반대편, 약 800m·도보 8~12분 거리)라 도쿄메트로·도부·도에이 아사쿠사역과 환승이 사실상 안 됩니다. TX를 자주 쓸 사람은 반드시 도보 거리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역까지52% · 92%
생활권 어딘가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 역이 5곳이에요 — 구라마에 · 다와라마치 · 도쿄 스카이트리 · 아사쿠사 · 혼조아즈마바시.
아사쿠사 월세·초기비용
다이토구 전체 · 민영 임대 ·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2023) · 금액은 안 보여요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비싼 편 · 비싼 쪽 4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705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4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9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42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9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9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1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0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12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66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4번째
보통다이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넓이별 민영 임대 월세) — 새로 구하는 방은 이보다 비쌀 수 있어요.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초기비용 월세의 4~6개월분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000~20,000엔 · 열쇠교환 15,000~25,000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사쿠사 생활 성격
아사쿠사역은 도부선 하루 평균 승강 약 3.9만명, 도에이 아사쿠사선 약 5.9만명(2024년도)에 도쿄메트로 긴자선이 더해지는 구조로, 역 규모 자체는 도심 터미널급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리가 늘 붐비는 건 거주 인구보다 관광 유동 인구가 압도적이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상점가·음식점 밀도는 높지만 가격대가 관광객 기준으로 형성된 가게도 섞여 있어, 생활 물가는 '어느 거리를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센소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오래된 주택과 소규모 공장이 남은 조용한 시타마치가 이어집니다.알아둘 점관광 성수기(벚꽃·연말연시·산자마쓰리 등)에는 동네 전체가 통행이 어려울 만큼 붐빕니다. 매물을 볼 때 나카미세·센소지 참배길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꼭 확인하세요 — 한두 블록 차이로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1.58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23구 가운데 1.73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2.3만 명/km²
한적23구 가운데 1.9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가미나리몬·하나카와도·고마가타·아즈마바시·아사쿠사 외 6곳
아사쿠사 외국인 생활
아사쿠사가 속한 다이토구의 외국인 주민 비율은 약 8.7%(2025년 6월 말 기준)로, 신주쿠구(14.7%)·도시마구(11.2%)·아라카와구(9.7%)에 이어 도쿄 23구 중 네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관광·호텔·음식점업 일자리가 많아 외국인 근로자 유입이 꾸준하고, 옛 장인 문화와 노포가 공존하는 전통 서민 동네 색채가 강합니다.알아둘 점외국인 비율이 높다고 해서 한국인 밀집 지역은 아니며(신오쿠보 같은 한인 인프라는 없음), 고령 주민 비중도 높아 동네 문화가 상대적으로 보수적이고 조용한 편입니다.
아사쿠사 생활 인프라
센소지 참배길인 나카미세 상점가(약 250m, 약 90개 점포)를 비롯해 주변에 크고 작은 상점가가 촘촘히 이어져 있어 도보로 웬만한 생활용품·먹거리 해결이 가능합니다. 아사쿠사역 도보 5분 거리의 24시간 돈키호테를 비롯해 슈퍼·드럭스토어도 충분히 갖춰져 있습니다.알아둘 점나카미세 등 핵심 상점가는 관광객 대상 기념품·먹거리 위주라 정작 매일 장보기엔 안쪽 골목의 일반 슈퍼·상점가를 따로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는 국내외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고, 밤에는 인파가 크게 줄어들며 순찰도 잦아 큰 사건은 드문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센소지·나카미세 인근(1·2정목 일대)은 관광객이 몰려 소매치기·자전거 도난 등 경범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고, 역에서 조금만 벗어난 주택가 골목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편입니다.⚠ 주의 관광 성수기·주말·축제 기간엔 소음과 인파가 상당히 심해지며, 이는 '조용한 주거지'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뚜렷한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다이토구 전체로 보면 원룸 크기(29㎡ 이하) 민영 임대 월세가 도쿄 23구 안에서 비싼 편이고, 전국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에요(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아사쿠사 치안·분위기는 어떤가요?
낮에는 국내외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고, 밤에는 인파가 크게 줄어들며 순찰도 잦아 큰 사건은 드문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센소지·나카미세 인근(1·2정목 일대)은 관광객이 몰려 소매치기·자전거 도난 등 경범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있고, 역에서 조금만 벗어난 주택가 골목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편입니다.
아사쿠사 교통은 어떤가요?
긴자선으로 우에노 3분, 시부야까지 환승 없이 약 31분. 도에이 아사쿠사선을 타면 니혼바시·히가시긴자 방면으로 환승 없이 10~15분대 접근이 가능해 도심 업무지구 통근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부 스카이트리라인으로는 오시아게(도쿄 스카이트리)까지 한 정거장, 이바라키·사이타마 방면 통근도 가능합니다.
아사쿠사 근처에 쉐어하우스가 있나요?
살래에 등록된 아사쿠사 반경 1.2km 쉐어하우스가 5곳 (월세 등 포함 전체 7곳) 있어요. 방마다 값이 달라서, 위 「아사쿠사 근처 매물」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 아사쿠사 집을 계약할 수 있나요?
매물마다 달라요. 해외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이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고,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는 건물 페이지 맨 위 입주 조건 카드에서 해외 계약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아사쿠사와 오시아게 중 어디가 살기 좋은가요?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요. 두 동네는 시세와 성격이 다르니 오시아게 동네 정보를 같이 보고, 살래 동네비교에서 시세·통근시간·초기비용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