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구 동부의 대표 번화가로, 소부선쾌속(도쿄역 약 7~9분·직통)과 도쿄메트로 한조몬선(오테마치·시부야 방면 직통) 등 여러 노선이 만나 도심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대형 쇼핑몰·상점가가 갖춰져 생활은 편리하고 스카이트리도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지만, 남쪽 출구 일대는 아직 밤 유흥가 색채가 남아 있어 조용한 주거지를 원하면 북쪽 출구 쪽을 골라야 하는 양면적인 동네입니다.
원룸 월세도쿄 23구 안 보통
슈퍼 걸어서 5분 안생활권 99%
지진 위험1~3등급 (5단계)
생활권 어디에 살든 걸어서
슈퍼어디서나 5분
편의점어디서나 5분
약국대부분 5분
병원·의원어디서나 5분
우체국대부분 5분
역어디서나 10분
잘 맞는 사람
도쿄역·오테마치 방면으로 소부선쾌속 직통 통근하는 단신 가구
시부야·오모테산도 방면 한조몬선 직통 통근·통학자
쇼핑몰·상점가 등 걸어서 갈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중시하는 1인 가구
번화한 분위기와 밤에도 여는 상업시설을 선호하는 사람
예산은 중간이면서 JR·메트로·도부 여러 노선의 교통 다양성을 원하는 사람
안 맞을 수 있는 사람
조용하고 차분한 주택가 분위기를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
밤늦게 혼자 다닐 때 유흥가 인접에 예민한 여성 1인 가구
출퇴근길 만원 전철을 극도로 피하고 싶은 사람
아이를 키우며 유흥업소와 거리를 두고 싶은 가족 단위
저렴한 월세를 최우선으로 하며 번화가 프리미엄을 내고 싶지 않은 사람
킨시초 생활권 지도
킨시·고토바시·다이헤이·모리·모리 외 9곳 3.47km²
주민 1,000명당 1년 범죄 건수(초메별)예요. 스미다구 주거지 초메 가운데값은 4.3건.
✓ 괜찮은 쪽가운데값 이하2배까지4배까지4배 넘게상업지
빗금 친 곳은 일하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3배가 넘는 상업지예요. 주민 수로 나누면 숫자가 부풀어서 비교하지 않아요.
역 앞·번화가는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아 높게 나와요. 생활권 전체 964건의 종류:
그 밖의 절도38%
사기·분실물 등24%
자전거 도난23%
폭력11%
빈집털이 등 침입 절도2%
흉악1%
경시청 초메별 인지건수 2025년 ÷ 국세조사 2020 인구 · 상업지는 경제센서스 2021 종업자 수로 판정.
지진 때 건물 무너짐·불 번짐을 합친 위험도예요(초메별 5단계, 도쿄 안 상대 비교).
✓ 괜찮은 쪽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
도쿄도 지진 지역위험도 제9회(2022).
가장 큰 비가 올 때 예상 침수 깊이예요. 생활권의 2%가 0.5m 미만, 98%가 0.5m 넘게, 나머지는 예상 구역 밖이에요.
✓ 괜찮은 쪽구역 밖0.5m 미만0.5~3m3m 넘게
국토지리원 해저드맵 포털(상정 최대 규모). 자료가 비어 있는 강도 있어 「구역 밖」이 곧 안전은 아니에요.
술집·바·노래방·클럽이 모인 곳이에요. 생활권의 18%는 150m 안에 5곳 넘게, 34%는 1~4곳.
✓ 괜찮은 쪽없음1~4곳5곳 넘게
OpenStreetMap 밤 가게 386곳 기준 · 빠진 가게가 있을 수 있어요.
생활권의 99%가 슈퍼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87%가 약국·드러그스토어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100%가 병원·의원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후생노동성 의료정보넷(2026-06)·국토수치정보(2020)·OpenStreetMap 을 합쳤어요(치과 제외).
JR 소부선쾌속 킨시초역에서 도쿄역까지 환승 없이 약 7~9분, 오테마치 방면도 큰 무리 없이 도달 가능합니다. 도쿄메트로 한조몬선은 환승 없이 오테마치·시부야 방면 직통이며, 시부야까지 약 20분 안팎입니다. 소부선쾌속과 한조몬선, 그리고 도부 스카이트리라인(이세사키선)까지 여러 노선이 만나 도심 여러 방향으로 선택지가 많은 것이 강점입니다.알아둘 점킨시초와 나란히 다니는 소부선 각역정차(완행)은 킨시초~료고쿠 구간이 도쿄 도심에서도 손꼽히는 혼잡 구간으로, 아침 피크 시간대 혼잡률이 160~190%대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소부선쾌속 자체는 신코이와~킨시초 구간이 가장 혼잡하고 킨시초에서 한숨 돌리는 편이지만, 그래도 출근길 만원 전철은 각오해야 합니다. JR과 한조몬선 간 환승은 같은 역이라도 도보 5~7분 정도 걸려 여유 있게 잡아야 합니다.
역까지45% · 99%
생활권 어딘가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 역이 5곳이에요 — 기쿠카와 · 긴시초 · 료고쿠 · 모리시타 · 스미요시.
킨시초 월세·초기비용
스미다구 전체 · 민영 임대 ·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2023) · 금액은 안 보여요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11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705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2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10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42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0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싼 쪽 9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1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8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싼 쪽 10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66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24번째
보통스미다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넓이별 민영 임대 월세) — 새로 구하는 방은 이보다 비쌀 수 있어요.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초기비용 월세의 4~6개월분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000~20,000엔 · 열쇠교환 15,000~25,000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킨시초 생활 성격
스미다구 전체 외국인 중에서는 중국 국적이 가장 많고(약 절반 안팎) 그다음이 한국·조선 국적으로, 한국인도 적지 않게 거주하는 동네입니다. 여기에 더해 킨시초역 주변은 태국 음식점·마사지·식료품점이 밀집해 현지에서 '작은 태국 거리'라 불릴 정도로 태국인 커뮤니티가 눈에 띄게 형성돼 있습니다.알아둘 점특정 국적 커뮤니티가 눈에 띈다고 해서 한국인 전용 인프라가 특별히 발달한 동네는 아니라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1.63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도쿄 지역 가운데 1.83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2.5만 명/km²
한적도쿄 지역 가운데 1.4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킨시·고토바시·다이헤이·모리·모리 외 9곳
킨시초 생활 인프라
역과 바로 이어지는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급 상업시설에 식품 슈퍼·전문점이 촘촘히 들어차 있어 웬만한 생활필수품은 걸어서 몇 분 안에 해결됩니다. 스카이트리까지는 걸어서 15~25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산책 삼아 다녀올 수 있는 정도의 접근성입니다.알아둘 점대형 상업시설 위주라 개성 있는 골목 상점가 느낌은 약한 편이며, 스카이트리까지 걸어가는 건 짧은 거리는 아니라는 점(체감상 지하철로 갈아타는 게 더 편함)을 감안해야 합니다.
북쪽 출구는 재개발이 진행되며 공원·상업시설·주거지가 정돈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로 가족 단위도 무난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남쪽 출구는 예전부터 이어진 밤 유흥가 색채가 남아 있어 밤에는 호객·취객이 눈에 띌 수 있지만, 방범 카메라 확충과 도로 정비 등으로 예전보다는 치안이 나아졌다는 평가가 늘고 있습니다.⚠ 주의 외국인 거주자가 많다고 치안이 나쁘다는 근거는 없지만, 남쪽 출구 일대는 체감 범죄 신고 비율이 구 전체 평균보다 뚜렷하게 높다는 조사도 있어 밤 늦은 시간 혼자 다니기엔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 있는 지역이니 방을 구할 때 출구 방향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아다치·가쓰시카·에도가와·고토·스미다 다섯 구는 큰 강 사이의 낮은 땅이 넓어, 큰 홍수 때 넓게 잠길 수 있다고 구들이 함께 알리고 있습니다. 집을 고를 때 홍수 지도에서 잠기는 깊이를 꼭 확인하세요.
스미다구 전체로 보면 원룸 크기(29㎡ 이하) 민영 임대 월세가 도쿄 23구 안에서 보통이고, 전국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에요(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킨시초 치안·분위기는 어떤가요?
북쪽 출구는 재개발이 진행되며 공원·상업시설·주거지가 정돈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로 가족 단위도 무난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남쪽 출구는 예전부터 이어진 밤 유흥가 색채가 남아 있어 밤에는 호객·취객이 눈에 띌 수 있지만, 방범 카메라 확충과 도로 정비 등으로 예전보다는 치안이 나아졌다는 평가가 늘고 있습니다.
킨시초 교통은 어떤가요?
JR 소부선쾌속 킨시초역 에서 도쿄역까지 환승 없이 약 7~9분, 오테마치 방면도 큰 무리 없이 도달 가능합니다. 도쿄메트로 한조몬선 은 환승 없이 오테마치·시부야 방면 직통이며, 시부야까지 약 20분 안팎입니다. 소부선쾌속과 한조몬선, 그리고 도부 스카이트리라인(이세사키선)까지 여러 노선이 만나 도심 여러 방향으로 선택지가 많은 것이 강점입니다.
킨시초 근처에 쉐어하우스가 있나요?
살래에 등록된 킨시초 반경 1.2km 쉐어하우스가 2곳 (월세 등 포함 전체 3곳) 있어요. 방마다 값이 달라서, 위 「킨시초 근처 매물」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 킨시초 집을 계약할 수 있나요?
매물마다 달라요. 해외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이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고,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는 건물 페이지 맨 위 입주 조건 카드에서 해외 계약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킨시초와 오시아게 중 어디가 살기 좋은가요?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요. 두 동네는 시세와 성격이 다르니 오시아게 동네 정보를 같이 보고, 살래 동네비교에서 시세·통근시간·초기비용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