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가와 후도손과 도미오카하치만구를 중심으로 옛 서민 동네 정취와 활발한 상점가가 살아 있어 생활 만족도가 높은 동네. 오테마치까지 환승 없이 5~6분인 직주근접 최상위입니다. 다만 신주쿠·시부야 방면은 직통이어도 시간이 꽤 걸려 서쪽 도심 통근자에겐 아쉬울 수 있고, 노점 장이 서는 날엔 일대가 붐벼요.
원룸 월세도쿄 23구 안 보통
슈퍼 걸어서 5분 안생활권 73%
지진 위험1~3등급 (5단계)
생활권 어디에 살든 걸어서
슈퍼어디서나 10분
편의점어디서나 5분
약국어디서나 10분
병원·의원어디서나 5분
우체국어디서나 10분
역어디서나 10분
잘 맞는 사람
오테마치·니혼바시·마루노우치 등 동쪽 도심 오피스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옛 정취가 남은 동네에서 조용히 지내면서도 편의시설은 다 갖춰진 곳을 원하는 사람
산책·동네 축제·전통시장 분위기를 즐기며 사는 걸 좋아하는 1인 가구
도쿄 도심보다 살짝 저렴하면서도 접근성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신혼·2인 가구
재래시장이나 전통 상점가에서 장보는 걸 선호하는 자취 경험자
안 맞을 수 있는 사람
신주쿠·시부야 등 서쪽 도심으로 매일 출퇴근해야 하는 사람
화려하고 세련된 번화가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쇼핑몰 위주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
매달 열리는 노점 장의 인파·소음이 신경 쓰이는 사람
한인타운처럼 한국 마트·식당이 밀집한 곳을 원하는 사람
몬젠나카초 생활권 지도
몬젠나카초·몬젠나카초·보탄·보탄·도미오카 외 22곳 3.73km²
주민 1,000명당 1년 범죄 건수(초메별)예요. 고토구 주거지 초메 가운데값은 4.4건.
✓ 괜찮은 쪽가운데값 이하2배까지4배까지4배 넘게상업지
빗금 친 곳은 일하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3배가 넘는 상업지예요. 주민 수로 나누면 숫자가 부풀어서 비교하지 않아요.
역 앞·번화가는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아 높게 나와요. 생활권 전체 878건의 종류:
자전거 도난32%
사기·분실물 등27%
그 밖의 절도27%
폭력11%
빈집털이 등 침입 절도1%
흉악1%
경시청 초메별 인지건수 2025년 ÷ 국세조사 2020 인구 · 상업지는 경제센서스 2021 종업자 수로 판정.
지진 때 건물 무너짐·불 번짐을 합친 위험도예요(초메별 5단계, 도쿄 안 상대 비교).
✓ 괜찮은 쪽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
도쿄도 지진 지역위험도 제9회(2022).
가장 큰 비가 올 때 예상 침수 깊이예요. 생활권의 16%가 0.5m 미만, 67%가 0.5m 넘게, 나머지는 예상 구역 밖이에요.
✓ 괜찮은 쪽구역 밖0.5m 미만0.5~3m3m 넘게
국토지리원 해저드맵 포털(상정 최대 규모). 자료가 비어 있는 강도 있어 「구역 밖」이 곧 안전은 아니에요.
술집·바·노래방·클럽이 모인 곳이에요. 생활권의 3%는 150m 안에 5곳 넘게, 16%는 1~4곳.
✓ 괜찮은 쪽없음1~4곳5곳 넘게
OpenStreetMap 밤 가게 236곳 기준 · 빠진 가게가 있을 수 있어요.
생활권의 73%가 슈퍼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65%가 약국·드러그스토어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99%가 병원·의원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후생노동성 의료정보넷(2026-06)·국토수치정보(2020)·OpenStreetMap 을 합쳤어요(치과 제외).
도쿄메트로 도자이선과 도에이 오에도선이 겹치는 교차역이라 두 방향 모두 커버됩니다. 도자이선을 타면 오테마치역까지 환승 없이 약 5~6분이라 도쿄역·니혼바시·오테마치 등 동쪽 도심 오피스 통근에는 최상급입니다. 오에도선으로 신주쿠 방면은 직통으로 약 26~28분 정도 걸립니다.알아둘 점신주쿠·시부야 등 서쪽 도심은 직통이어도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라, 서쪽 도심 출퇴근이 잦다면 다른 동네와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까지42% · 96%
생활권 어딘가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 역이 5곳이에요 — 기바 · 기요스미시라카와 · 몬젠나카초 · 쓰키시마 · 엣추지마.
몬젠나카초 월세·초기비용
고토구 전체 · 민영 임대 ·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2023) · 금액은 안 보여요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8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705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8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싼 쪽 11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42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3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10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81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1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도쿄 23구 안에서 (23곳)보통 · 비싼 쪽 10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전국에서 (666곳)매우 비싼 편 · 비싼 쪽 11번째
보통고토구
싼 쪽 25%가운데 절반 = 「보통」 · 점선 바깥 끝 10% = 「매우」비싼 쪽 25%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넓이별 민영 임대 월세) — 새로 구하는 방은 이보다 비쌀 수 있어요.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초기비용 월세의 4~6개월분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000~20,000엔 · 열쇠교환 15,000~25,000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몬젠나카초 생활 성격
고토구 전체 외국인 거주자는 약 3만 7천명 수준(2026년 기준, 23개구 중 4번째로 많음)이며, 국적별로는 중국, 한국, 인도, 필리핀 순으로 많은 편입니다. 몬젠나카초 자체가 외국인 커뮤니티로 특화된 동네는 아니고, 오히려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사찰·신사 문화와 오래된 상점가가 어우러진 옛 서민 동네 정서가 강한 곳입니다.알아둘 점한국 마트나 한식당이 밀집한 곳은 아니라서, 한국 인프라를 우선시한다면 신오쿠보나 신주쿠 인근이 더 맞습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1.7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도쿄 지역 가운데 1.83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2.2만 명/km²
한적도쿄 지역 가운데 1.4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몬젠나카초·몬젠나카초·보탄·보탄·도미오카 외 22곳
몬젠나카초 생활 인프라
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슈퍼 아카후다도가 있어 밤 10시까지 장보기가 가능하고, 도보 10분 거리에는 홈센터 코난과 그 안에 있는 식품관 아오바가 함께 있어 생필품 조달이 편합니다. 후카가와후도손 참배로를 따라 화과자·잡화·찻집 등이 늘어선 상점가가 있고, 후카가와나카마치 상점가에는 음식점부터 생활용품점까지 100여 개 점포가 모여 있어 걸어서 웬만한 볼일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토구는 2025년 형법범 3,456건, 주민 1,000명당 6.2건으로 23구 중 열한 번째로 낮습니다(23구 평균 7.4건).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파출소도 있어 체감 치안은 양호한 편입니다. 낮에는 참배객과 동네 주민이 섞여 차분한 분위기고, 저녁이면 오래된 술집 골목에 사람이 모이며 활기를 띱니다.⚠ 주의 매달 1일·15일·28일에는 후카가와 후도손 노점 장이 열려 약 350개 노점이 늘어서고 인파와 소음이 상당히 늘어나니, 조용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이 날짜의 소음은 감안해야 합니다. 아다치·가쓰시카·에도가와·고토·스미다 다섯 구는 큰 강 사이의 낮은 땅이 넓어, 큰 홍수 때 넓게 잠길 수 있다고 구들이 함께 알리고 있습니다. 집을 고를 때 홍수 지도에서 잠기는 깊이를 꼭 확인하세요.자료: 고토구 전체 기준이고, 숫자는 경시청 2025년 통계를 2025년 국세조사 속보 인구로 나눈 값이에요.
고토구 전체로 보면 원룸 크기(29㎡ 이하) 민영 임대 월세가 도쿄 23구 안에서 보통이고, 전국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에요(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 사는 사람들이 내는 월세).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몬젠나카초 치안·분위기는 어떤가요?
고토구는 2025년 형법범 3,456건, 주민 1,000명당 6.2건으로 23구 중 열한 번째로 낮습니다 (23구 평균 7.4건).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파출소도 있어 체감 치안은 양호한 편입니다. 낮에는 참배객과 동네 주민이 섞여 차분한 분위기고, 저녁이면 오래된 술집 골목에 사람이 모이며 활기를 띱니다.
몬젠나카초 교통은 어떤가요?
도쿄메트로 도자이선 과 도에이 오에도선 이 겹치는 교차역이라 두 방향 모두 커버됩니다. 도자이선을 타면 오테마치역까지 환승 없이 약 5~6분 이라 도쿄역·니혼바시·오테마치 등 동쪽 도심 오피스 통근에는 최상급입니다. 오에도선으로 신주쿠 방면은 직통으로 약 26~28분 정도 걸립니다.
몬젠나카초 근처에 쉐어하우스가 있나요?
살래에 등록된 몬젠나카초 반경 1.2km 쉐어하우스가 1곳 있어요. 방마다 값이 달라서, 위 「몬젠나카초 근처 매물」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 몬젠나카초 집을 계약할 수 있나요?
매물마다 달라요. 해외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이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고, 살래에 올라온 쉐어하우스는 건물 페이지 맨 위 입주 조건 카드에서 해외 계약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몬젠나카초와 도요스 중 어디가 살기 좋은가요?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요. 두 동네는 시세와 성격이 다르니 도요스 동네 정보를 같이 보고, 살래 동네비교에서 시세·통근시간·초기비용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