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바로 옆 베드타운. 나하에 바로 붙은 베드타운으로, 가족 세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가족 단위 (세대당 2.69명 · 오키나와 1위)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단신 지수 하위 7% · 구축 원룸 3.3만엔)
나하에 통근하면서 넓은 집을 원하는 사람 (차로 15분)
병원·학교가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철도역이 없습니다)
출퇴근 정체를 피하려는 사람 (나하 방면)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시마지리군 전체 값입니다)
도보권 상권을 중시하는 사람
혼자 사는 사람에게 특화된 동네를 찾는 사람 (가족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 도심까지 차로 15분 안팎이라 통근권입니다.⚠ 출퇴근 시간대 나하 방면 도로가 막힙니다. 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3~5.4만엔
1DK4.4~6.1만엔
2K4.9~8만엔
3K5.4~9.2만엔
3DK5.7~9.4만엔
4LDK8.1~19.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시마지리군 전체 평균입니다. SUUMO에 정촌 단위 페이지가 없어 차탄·기타나카구스쿠·니시하라·요미탄 같은 곳이 한 값을 공유합니다. 동네별 차이는 이 표로 알 수 없으니 물건별로 확인하세요.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69명으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높습니다(권역 중앙 2.40명). 밀도는 5,622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가까운 곳은 가네구스쿠 · 모토부 · 미야히라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종합병원과 학교가 갖춰져 있고 국도변에 매장이 있습니다.⚠ 도보권 상권은 크지 않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69명으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높습니다(권역 중앙 2.40명). 밀도는 5,622명/km²입니다 — 가족 세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주택가라 밤에는 인적이 빠르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