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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 동네 정보

胡屋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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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번화가·1인생활가성비

코자 게이트도리. 미군 문화가 섞인 코자 게이트도리의 중심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단신 지수 하위 8% · 구축 원룸 3.6만엔)
  • 혼자 사는 사람 (세대당 2.05명)
  • 밤에 활기가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 (게이트도리 · 라이브)
  • 미군 문화가 섞인 거리를 좋아하는 사람
  • 중부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

주의할 점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철도역이 없습니다)
  • 나하로 매일 통근하는 사람 (차로 45분)
  • 가족 단위 (세대당 2.05명 · 권역 중앙 2.40명보다 낮습니다)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오키나와시 전체 값입니다)
  • 밤에 조용해야 하는 사람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45분 안팎이고, 중부 버스 노선이 이 일대에 모입니다.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6~4.8만엔
1DK4.7~6.1만엔
2DK5.7~7.6만엔
2LDK6.3~11.8만엔
3LDK8.3~13.3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오키나와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유이레일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05명 · 밀도 7,229명/km²로 세대당 인원이 오키나와에서 낮은 축입니다 — 단신 세대가 모인 중부의 번화가입니다. 가까운 곳은 나카소네초 · 무로카와 · 소노다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게이트도리 상점가와 음악 라이브 하우스가 남아 있습니다. 대형 매장은 국도변에 있습니다.⚠ 구간에 따라 빈 점포가 있는 거리도 있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05명 · 밀도 7,229명/km²로 세대당 인원이 오키나와에서 낮은 축입니다 — 단신 세대가 모인 중부의 번화가입니다.⚠ 밤 상권이 있어 구간에 따라 분위기 차이가 큽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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