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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조 동네 정보

南城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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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성비조용한 주거지

바다 내려다보이는 남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남부의 조용한 지역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가족 단위 (세대당 2.62명 · 오키나와 상위권)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2,517명/km²)
  • 신축 단독주택을 보는 사람
  • 바다 전망을 원하는 사람 (해안 절경)
  •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상업시설이 흩어져 있습니다)
  • 나하로 매일 통근하는 사람 (차로 35분)
  • 도보권 상권을 중시하는 사람 (사실상 없습니다)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난조시 전체 값입니다)
  • 평지를 원하는 사람 (언덕과 절벽 지형)
교통
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35분 안팎입니다.상업시설이 흩어져 있어 차 없이는 생활이 어렵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5~5.5만엔
1DK3.9~6.7만엔
1LDK4.7~7.5만엔
2DK5~7.3만엔
3LDK5.7~8.1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난조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유이레일 역이 없어 역 기준 시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62명으로 권역 중앙보다 많고 밀도는 2,517명/km²로 중앙의 0.4배입니다 — 넓게 자리 잡은 주택지입니다. 가까운 곳은 사시키쓰하코 · 사시키신카이 · 사시키오코쿠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세계유산인 성터와 해안 절경이 가깝습니다. 생활 매장은 국도변에 흩어져 있습니다.⚠ 도보권 상권이 사실상 없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62명으로 권역 중앙보다 많고 밀도는 2,517명/km²로 중앙의 0.4배입니다 — 넓게 자리 잡은 주택지입니다.⚠ 언덕과 해안 절벽이 많아 도로가 굽이집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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