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35분 안팎이고, 몰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차 없이는 생활하기 어렵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원룸3.7~5.5만엔
1K4.1~5.6만엔
1DK3.9~6.7만엔
2DK4.9~7.5만엔
2LDK6.2~9.8만엔
3LDK13.6~18.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나카가미군 전체 평균입니다. SUUMO에 정촌 단위 페이지가 없어 차탄·기타나카구스쿠·니시하라·요미탄 같은 곳이 한 값을 공유합니다. 동네별 차이는 이 표로 알 수 없으니 물건별로 확인하세요.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48명 · 밀도 2,107명/km²로 권역 중앙(6,109명/km²)의 0.3배입니다 — 새로 조성된 구릉 주택지라 넓고 조용합니다. 가까운 곳은 히가 · 야기바루 · 야마자토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대형 이온몰에 장보기·외식·영화가 모두 있습니다.⚠ 몰 밖 도보권 상권은 거의 없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48명 · 밀도 2,107명/km²로 권역 중앙(6,109명/km²)의 0.3배입니다 — 새로 조성된 구릉 주택지라 넓고 조용합니다.⚠ 몰 주변은 주말 정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