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이 없습니다. 나하까지 차로 40분 안팎이고, 국도 58호를 따라 버스가 다닙니다.알아둘 점차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주말에는 관광 차량으로 주변이 크게 막힙니다.
미하마 월세·초기비용
이 동네가 속한 시·정·촌은 민영 임대가 적어 월세 수준을 비교하지 않아요.
초기비용 월세의 3~5개월분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000~10,000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미하마 생활 성격
세대당 2.16명 · 밀도 3,051명/km²로 밀도는 권역 중앙의 0.5배입니다. 주말이면 사람이 몰립니다. 가까운 곳은 미나토 · 구와에입니다.알아둘 점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2.27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오키나와 지역 가운데 2.51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0.2만 명/km²
한적오키나와 지역 가운데 0.3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미하마·미나토·구와에
미하마 생활 인프라
아메리칸빌리지에 관람차·상점가·영화관·해변이 모여 있습니다.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영어가 통하는 가게가 흔합니다.알아둘 점관광지라 물가가 주변보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