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심 사이 주택지. 공항과 도심 사이의 주택지로, 유이레일이 지나 차 없이도 생활이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차 없이 살고 싶은 사람 (유이레일 8분)
공항을 자주 쓰는 사람 (모노레일 4분)
장보기를 도보로 끝내려는 사람 (대형 마트)
아이 학교·공원이 가까운 곳을 원하는 사람
나하 안에서 도심보다 낮은 값을 원하는 사람
주의할 점
항공기 소음에 민감한 사람 (공항 인접)
번화가를 걸어서 쓰려는 사람 (도심 쪽입니다)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구축 1K 4.8만엔 · 나하 안에서 중간)
조용함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 (밀도 9,251명/km²)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유이레일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ゆ유이레일(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
유이레일로 겐초마에까지 8분, 나하공항까지 4분입니다. 공항과 도심 양쪽이 가깝습니다.⚠ 공항이 가까워 항공기 소리가 닿는 구간이 있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4.8~6만엔
1DK4.2~7.2만엔
2DK6~11.2만엔
2LDK6.2~12.6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1명 · 밀도 9,251명/km²입니다. 아이 키우는 세대가 많아 학교와 공원이 함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다바루 · 가나구스쿠 · 아카미네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대형 마트와 학교, 공원이 갖춰져 있습니다.⚠ 번화가 상권은 도심 쪽입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1명 · 밀도 9,251명/km²입니다. 아이 키우는 세대가 많아 학교와 공원이 함께 있습니다.⚠ 항공기 소음이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물건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