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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미네 동네 정보

赤嶺 · 오키나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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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성비출퇴근·교통

일본 최남단 역. 일본 최남단 역이 있는 주택가로, 나하 안에서 값이 낮은 편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면서 차 없이 살려는 사람 (유이레일 10분 · 신축 1K 5.6만엔)
  • 공항을 자주 쓰는 사람 (모노레일 2분)
  • 장보기·병원을 도보로 끝내려는 사람
  • 나하 안에서 값을 낮추려는 사람 (단신 지수 하위 29% · 구축 1DK 4.6만엔)
  • 혼자 사는 사람

주의할 점

  • 항공기 소음에 민감한 사람 (공항 인접)
  • 외식 선택지가 넓어야 하는 사람 (도심보다 좁습니다)
  •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사람 (밀도 8,924명/km²)
  • 가족 단위 (세대당 2.34명 · 권역 중앙보다 조금 낮습니다)
  • 노선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 (유이레일 단일)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유이레일(오키나와 도시 모노레일)
유이레일 아카미네역은 일본 최남단 역입니다. 겐초마에까지 10분, 나하공항까지 2분입니다.⚠ 공항이 가까워 항공기 소리가 닿습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DK4.6~6.7만엔
2DK5.4~8.2만엔
3LDK10.8~2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3~5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오키나와는 레이킨(사례금)을 받지 않는 물건이 흔하고 시키킨(보증금)도 1개월분 안팎이라 목돈 부담이 수도권보다 확실히 낮습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선납 월세·화재보험·열쇠교환비가 더해집니다. ★주차장 비용을 반드시 따로 잡으세요 — 철도가 유이레일 한 노선뿐이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차가 생활 필수인데, 월세에 주차장이 포함되지 않는 물건이 많습니다(월 3천~1만엔 안팎). 태풍이 잦아 창호·베란다 상태를, 해안에 가까우면 염해로 인한 설비 부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4명 · 밀도 8,924명/km²입니다. 주택과 상업시설이 섞여 있습니다. 가까운 곳은 다카라 · 도마 · 우에바루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대형 마트와 병원이 도보권에 있습니다.⚠ 외식 선택지는 도심보다 좁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4명 · 밀도 8,924명/km²입니다. 주택과 상업시설이 섞여 있습니다.⚠ 항공기 소음 구간이 있어 물건 위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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