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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동네 정보

野洲 · 시가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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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가족·장기거주

비와코선 한적한 주거지. 비와코선 연선의 한적한 주거지로, 일부 신쾌속이 시종착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 월세를 아끼려는 사람 (시가에서도 낮은 축)
  • 가족 단위 (세대당 2.30명)
  • 앉아서 통근하려는 사람 (일부 신쾌속 시종착)
  • 넓은 집을 찾는 사람
  • 차를 쓰는 생활을 하는 사람

주의할 점

  • 통근 시간을 줄이려는 사람 (교토 35분 안팎)
  • 차 없이 살려는 사람
  • 도보권 상권을 중시하는 사람
  • 시세를 동네 단위로 확인하려는 사람 (야스시 전체 평균입니다)
  • 구축 원룸·1K를 보려는 사람 (그 유형은 구축 쪽 표본이 없습니다)
교통
이 동네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 · 주요 노선부터
JRJR 비와코선
비와코선으로 교토역까지 35분 안팎입니다. 일부 신쾌속의 시종착역이라 앉아서 갈 수 있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차를 쓰는 생활이 전제가 됩니다.
월세·초기비용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2DK5.5~8.6만엔
2LDK5.8~10.5만엔
2K4.6~8.6만엔
3K5.6~10.2만엔
3DK5.8~10만엔
4LDK8.5~17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야스시 전체 평균입니다 — 이 동네 하나의 값이 아닙니다. SUUMO에 이 지역 JR 노선의 역별 시세 페이지가 없어 시 단위로 대신했습니다.
지역 공통 간사이는 옛 ‘호쇼킨·시키비키’(퇴거 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하는 방식) 관행이 2001년 소비자계약법 이후 크게 줄어, 지금은 도쿄식 시키킨·레이킨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레이킨이 도쿄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구축·개인 임대인 매물에는 옛 방식이 남아 있을 수 있어 계약서상 항목 명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세대당 2.30명 · 밀도 7,122명/km²입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5곳이라 표본이 적습니다. 가까운 곳은 유키하타 · 기타노 · 사카에입니다.⚠ 동네 경계로 자른 중앙값이라 같은 동네 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생활 인프라
생활 매장은 국도변에 있습니다.⚠ 도보권 상권이 작습니다.
분위기·치안
세대당 2.30명 · 밀도 7,122명/km²입니다. ★반경 안 집계 구역이 5곳이라 표본이 적습니다.⚠ 주택이 흩어져 있어 밤에는 인적이 적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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