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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미가세키 동네 정보

霞ケ関 · 도쿄 한국인 동네·건물 후기 · 2026-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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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테마
출퇴근·교통조용한 주거지

중앙 관청이 모인 행정의 중심으로, 거리 자체가 오피스·관공서로 채워져 있습니다. 도심 어디로든 빠른 최상급 입지지만 일반 주거 물량이 거의 없어 집을 구하는 동네로 보긴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 이 일대 관공서·법률·금융 관련 직장이 있는 사람 (도보 통근이 가능한 위치다)
  • 출퇴근 시간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싶은 사람 (도심 어디로든 접근이 빠르다)
  • 예산에 여유가 있는 단신·2인 가구 (1K가 9.5만엔대부터로 낮지 않다)
  • 밤에 조용한 도심을 선호하는 사람 (업무지구라 야간에는 한산하다)
  • 출장이 잦아 역 접근성이 최우선인 사람 (여러 노선이 만난다)

주의할 점

  • 매물 선택지가 필요한 사람 (일반 주거 물량이 거의 없다)
  • 생활 물가를 아끼려는 사람 (업무지구라 일상 소비가 비싼 편이다)
  • 가족 단위로 넓은 집을 찾는 사람 (재고가 매우 제한적이다)
  • 밤늦게까지 열린 상권이 필요한 사람 (업무 종료 후 급격히 한산해진다)
  • 슈퍼·전통시장 위주 생활을 원하는 사람 (생활 밀착 상권이 얇다)
교통
여러 지하철 노선이 만나는 지점이라 도심 이동은 사실상 어디든 빠릅니다. 다만 이 역을 생활 기점으로 삼는 사람보다 통근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주거 목적으로 본다면 역 자체보다 인접한 주거지구(고지마치·도라노몬 방면 등)를 함께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월세·초기비용'26.7 기준
맨션 기준 · 관리비 별도
1K9.5~16.7만엔
1LDK12.5~21만엔
2DK11.2~21.5만엔
2LDK12.6~21.1만엔
3LDK15.6~27.4만엔
초기비용월세의 4~6개월분
범위의 왼쪽은 축 20~30년·역 도보 15~20분, 오른쪽은 신축·역 도보 5분 이내입니다. 같은 넓이라도 연식과 역 거리에 따라 크게 벌어지니, 예산이 빠듯하면 도보 15분권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표본이 없는 유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2만엔 · 열쇠교환 1.5~2.5만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생활 성격
중앙 관청과 대형 오피스가 밀집한 업무지구입니다. 주간 유동 인구는 매우 많지만 정주 인구는 적어, 평일 낮과 야간·주말의 분위기 차이가 극단적입니다.
생활 인프라
업무 시간대에 맞춘 식당·편의시설이 중심이라 야간·주말에는 문을 닫는 곳이 많습니다. 일상 장보기는 인접 지역으로 나가는 편이 낫습니다.
분위기·치안
정돈된 관청가라 낮에는 질서가 잡혀 있고 밤에는 인적이 크게 줄어 조용합니다. 유흥가 성격은 없습니다.
🕓 정보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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