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과 관공서가 모인 일본 정치의 중심. 지하철 세 노선이 만나 도심 어디로든 가장 빠르게 닿습니다. 다만 거의 관청·오피스 지역이라 주거 물량이 극히 적고, 나오는 물건은 도쿄에서도 최상급 임대료예요. 사실상 '집을 구하는 동네'가 아니라 '직주근접을 돈으로 사는 동네'입니다.
원룸 월세도쿄 23구 안 매우 비싼 편
슈퍼 걸어서 5분 안생활권 66%
지진 위험1~2등급 (5단계)
생활권 어디에 살든 걸어서
슈퍼어디서나 10분
편의점대부분 5분
약국어디서나 10분
병원·의원어디서나 5분
우체국어디서나 5분
역어디서나 10분
잘 맞는 사람
국회·관공서·인접 오피스로 걸어서 출근하는 고소득 전문직
도심 어디로든 환승 없이 나가야 하는 사람
아카사카 상권을 도보로 쓰고 싶은 사람
조용하고 정돈된 환경을 원하는 단신 가구
원룸 월세가 23구 안에서도 매우 비싼 편이라 임대료보다 시간을 우선하는 사람
안 맞을 수 있는 사람
예산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
선택지를 넓게 보고 싶은 사람
생활 물가를 낮추려는 사람
주말에도 동네가 활기차길 원하는 사람
가족 단위로 방 2개 이상 필요한 가구
나가타초 생활권 지도
기오이초·히라카와초·나가타초·아카사카·하야부사초 2.66km²
주민 1,000명당 1년 범죄 건수(초메별)예요. 미나토구 주거지 초메 가운데값은 5.8건.
✓ 괜찮은 쪽가운데값 이하2배까지4배까지4배 넘게상업지
빗금 친 곳은 일하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3배가 넘는 상업지예요. 주민 수로 나누면 숫자가 부풀어서 비교하지 않아요.
역 앞·번화가는 사는 사람보다 오가는 사람이 많아 높게 나와요. 생활권 전체 322건의 종류:
사기·분실물 등43%
그 밖의 절도28%
폭력17%
흉악5%
자전거 도난4%
빈집털이 등 침입 절도3%
경시청 초메별 인지건수 2025년 ÷ 국세조사 2020 인구 · 상업지는 경제센서스 2021 종업자 수로 판정.
지진 때 건물 무너짐·불 번짐을 합친 위험도예요(초메별 5단계, 도쿄 안 상대 비교).
✓ 괜찮은 쪽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
도쿄도 지진 지역위험도 제9회(2022).
가장 큰 비가 올 때 예상 침수 깊이예요. 생활권의 20%가 0.5m 미만, 2%가 0.5m 넘게, 나머지는 예상 구역 밖이에요.
✓ 괜찮은 쪽구역 밖0.5m 미만0.5~3m3m 넘게
국토지리원 해저드맵 포털(상정 최대 규모). 자료가 비어 있는 강도 있어 「구역 밖」이 곧 안전은 아니에요.
술집·바·노래방·클럽이 모인 곳이에요. 생활권의 23%는 150m 안에 5곳 넘게, 25%는 1~4곳.
✓ 괜찮은 쪽없음1~4곳5곳 넘게
OpenStreetMap 밤 가게 666곳 기준 · 빠진 가게가 있을 수 있어요.
생활권의 66%가 슈퍼까지 걸어서 5분 안, 96%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79%가 약국·드러그스토어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생활권의 100%가 병원·의원까지 걸어서 5분 안, 100%가 10분 안이에요.
✓ 괜찮은 쪽5분 안10분 안그보다 멀어요
후생노동성 의료정보넷(2026-06)·국토수치정보(2020)·OpenStreetMap 을 합쳤어요(치과 제외).
도쿄메트로 유라쿠초선·한조몬선·난보쿠선이 교차해 도심 주요 지점 대부분이 환승 없이 연결됩니다. 인접한 아카사카미쓰케에서 긴자선·마루노우치선으로도 갈아탈 수 있어 실질 환승 선택지가 더 넓습니다.알아둘 점세 노선의 개찰구가 지하에서 길게 이어져 있어 처음에는 출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목적지에 따라 출구 번호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2023(넓이별 민영 임대 월세) — 새로 구하는 방은 이보다 비쌀 수 있어요. 실제 방 월세는 건물·연식·역 거리마다 달라요.
초기비용 월세의 4~6개월분
지역 공통 시키킹(보증금) 1~2개월 · 레이킹(사례금) 0~2개월 · 중개수수료 ~1개월 · 화재보험 15,000~20,000엔 · 열쇠교환 15,000~25,000엔입니다. 외국인은 연대보증인 대신 보증회사(초년 월세 50~100%)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보증인 없이 긴급연락처만 요구받습니다. 선납 월세 1개월도 함께 잡아두세요. 매물·관리회사별 편차가 커서 계약 전 항목별 견적 확인은 필수이고, 시키킹·레이킹 0(제로제로) 매물이라도 보증회사 이용료·청소비가 붙거나 월세가 높게 책정된 경우가 있어 총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입주심사가 가능한 보증회사를 쓰는 매물인지 미리 확인하면 입국 전에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나가타초 생활 성격
주거지보다 정치·행정 기능이 압도적인 지역입니다. 낮에는 관공서 근무자와 방문객으로 붐비고 저녁 이후·주말에는 눈에 띄게 조용해집니다. 대사관과 호텔이 인접해 외국인 방문객이 많지만, 정착해 사는 외국인 커뮤니티는 형성돼 있지 않습니다.알아둘 점생활 인구가 적어 동네 커뮤니티라 부를 만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웃 관계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한 집에 사는 사람1.65명
혼자 사는 집이 많음23구 가운데 1.73명가족이 많음
사람 밀도0.6만 명/km²
한적23구 가운데 1.9만붐빔
주민기본대장 '26.1 · 기오이초·히라카와초·나가타초·아카사카·하야부사초
나가타초 생활 인프라
관공서 부속 시설과 호텔·고급 음식점이 중심이라 일상 장보기 인프라는 약합니다. 편의점은 있지만 대형 슈퍼는 아카사카나 고지마치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알아둘 점심야 영업하는 가게가 거의 없습니다. 늦게 귀가하면 식사 선택지가 편의점으로 좁아집니다.